
'애니모'는 지난해 게임스컴과 도쿄게임쇼, 퓨처 게임 쇼 등 주요 글로벌 게임 행사에서 공개된 이후 전 세계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이 같은 경험은 실시간 포획 시스템을 통해 더욱 확장된다. 이용자는 별도의 전투 화면 전환 없이 필드에서 애니모를 포획할 수 있으며, 포획 방식과 '애니모'의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전략적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각 '애니모'가 가진 고유 능력을 활용해 퍼즐을 해결하거나 숨겨진 지역을 탐험하는 등 포획과 탐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플레이 구조를 갖췄다.
'애니모'는 PC, iOS,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테이션5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크로스플랫폼 타이틀로 개발되고 있다. 특히 모바일과 PC, 콘솔을 아우르는 크로스플랫폼 환경을 제공해 이용자들은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고 동일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