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메이플스토리' IP 확장을 위해 개발자 참여형 콘테스트를 글로벌 규모로 개최한다. 핵심 재미를 창의적으로 확장하고, 글로벌 개발자를 발굴하는 데 목표를 뒀다.넥슨(공동대표 강대현, 김정욱)이 총 지원금 약 18억 원 규모의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메이플스토리'의 방대한 리소스를 보유하고 있는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통해 진행되며, 만 1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오는 6월4일부터 10월7일까지 '메이플스토리'의 8가지 핵심 재미(성장, 탐험, 사냥, 전투, 수집, 협동, 도전, 경쟁)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확장∙조합한 새로운 월드를 개발해 공개 출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