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승리의 여신: 니케'가 서비스 3.5주년을 맞아 핵심 시장인 한국과 일본에서 매출 최상위권에 올랐다. 지난 23일 적용된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로 핵심 지표인 매출과 인기 순위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24일 기준으로 '승리의 여신: 니케'는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4위,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8위를 기록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등극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10위권에 진입했다. 매출 순위 반영이 다른 플랫폼 특성상, 구글플레이 순위도 곧 최상위권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된다.특히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다운로드 지표가 반영되는 인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