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드게임즈가 대표 IP '트릭컬'의 차기 프로젝트 공개를 예고했다. 최근 2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첫 신규 프로젝트를 예고하면서 '트릭컬' IP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에피드게임즈는 26일 '트릭컬 파티마(Trickcal Fatima)'라는 명칭이 담긴 티저 이미지와 카운트다운 형식의 공식 웹페이지를 공개했다. 현재 페이지에는 작품명과 공개까지 남은 시간을 제외한 구체적인 정보는 담기지 않았으며, 카운트다운 종료와 함께 신규 콘텐츠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회사 측은 '트릭컬 파티마'가 '트릭컬: 리바이브'의 세계관을 잇는 정식 차기작이라고 설명했다. 장르와 플랫폼, 서비스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