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웹툰 지식재산권(IP)을 미드코어 게임으로 자동 변환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넵튠은 24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K-Culture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기술 개발' 과제 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넵튠은 슈퍼플래닛, 콘텐츠퍼스트,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지능형영상처리연구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약 2년 9개월간 총 77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며, '대규모 언어 모델(LLM) 자율 에이전트 기반 웹툰 IP 미드코어 게임 자동 생성(W2G·Webtoon-to-Game)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서비스 실증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웹툰의 스토리와 퀘스트, 대사 등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