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PC 온라인 핵앤슬래시 액션 RPG '패스 오브 엑자일'의 신규 확장팩 '올플레임의 저주(Curse of the Allflame)'를 오는 25일 업데이트한다. 이날부터 신규 리그와 사이온 신규 전직 클래스, 소켓 시스템 개편, 용병 시스템 개편 등이 함께 적용될 예정이다.신규 리그 '올플레임의 저주'는 해적 선장 '발레리'와 함께 레이클라스트 바다에 잠든 전설의 난파선을탐험하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탐험 중 획득한 해도를 이용해 심해를 탐험하고 제한된 시간 안에 보물과 유물을 수집하는 한편, 괴물을 처치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탐험 지역을 조합해 자신만의 항해 경로를 구성하는 시스템도 지원한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사이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