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국회에서 열린 '게임산업, 국가 육성 전략 토론회'의 토론 세션에서는 국내 게임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와 정부의 구체적인 대응 방향이 쏟아졌다. 토론자로 나선 관계자들은 현재의 지원 방식을 넘어선 적극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한 전략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게임산업, 국가 육성 전략 토론회'가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 김성회 국회의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게임 IP와 기업을 보유한 대한민국의 '게임강국' 지위가 과거의 영광으로 머무르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