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대표 박수용)가 개발한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오는 4월28일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 게임은 '임진록', '거상' 등을 선보인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으로, 이순신, 권율 등의 실존 영웅과 화차, 대장군전 등의 병기를 조합해 다수의 적과 맞붙는 '인카운터 전투'가 차별화 포인트다.대규모 콘텐츠인 필드 공성전은 상단원들과 협력해 조선과 일본의 성을 무대로 공성전을 펼치며, 대장군전으로 성문을 파괴하고 성벽에 사다리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전술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3척의 함선을 지휘하는 해상전에서는 거북선, 판옥선은 물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