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 개발진과 이용자들이 서비스 3.5주년을 맞아 릴레이 기부에 나섰다.시프트업은 유형석 디렉터와 회사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총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난 4일 유 디렉터의 개인 기부(1500만 원)에 이어, 7일 시프트업이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전달하며 성사됐다.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의 보건의료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최근 니케 이용자 커뮤니티에서 이어진 자발적인 선행에 화답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니케' 이용자들은 커뮤니티 대회, 팬아트 창작, 개인 기부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해 왔다.먼저 '니케' 마이너 갤러리 이용자들이 주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