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출시를 앞둔 자이언트게임즈의 멀티플랫폼 신작 '초자연 작전팀'이 카툰풍 그래픽과 동양풍 괴담 분위기, 그리고 익스트랙션 장르 특유의 긴장감을 결합하며 협력 공포 게임의 새로운 재미를 노리고 있다. 이 게임은 혼자 플레이할 때는 정통 생존 호러의 공포를, 여러 명이 함께할 때는 예측 불가능한 협력 플레이와 웃음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이 게임에서 이용자는 초자연 현상을 조사하는 ‘슈퍼네이처 컴퍼니’의 신입 요원이 돼 위험한 고대 유적 탐사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목표는 유적 내부에 숨겨진 희귀 보물과 유물을 회수해 살아 돌아오는 것이다. 특히 보물을 찾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