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앱마켓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이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24일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구글 플레이에서도 인기 게임 6위에 올랐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24일 오전 10시부터 PC와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정식 서비스는 26일 낮 12시에 시작한다.출시 전 이용자 관심도 이어졌다. 지난 13일부터 세 차례 진행된 캐릭터명 선점은 모두 조기에 마감됐으며, 출시 일주일 전 진행한 'D-7 개발자 라이브'에서는 실시간 Q&A를 통해 게임 콘텐츠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