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첫 비공개 테스트(CBT) 예고하며, 오는 8월 중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지난 4월 정식 게임명을 공개한 이후 세계관과 캐릭터, 주요 조직, 전투 시스템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해온 만큼, 이용자들은 첫 CBT를 통해 게임의 핵심 콘텐츠와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현대 일본을 배경으로 한 기존 서브컬처 RPG와 달리 가상의 시간대의 도쿄를 무대로 삼았다. 마법이 사회의 일부로 자리 잡은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학생이나 모험가가 아닌 행정기관 '특구청' 소속 주임이 돼 각종 사건을 해결하고 영지를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영웅이 아닌 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