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26'의 개막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pening Night Live, 이하 ONL)'에서 한국 게임사들이 신규 IP와 대형 기대작을 대거 쏟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25일(현지 시간 기준) 온·오프라인으로 생중계된 'ONL' 무대에는 엔씨, 크래프톤, 펄어비스가 참가해 신작을 공개하고 주요 기대작의 출시 일정 및 추가 콘텐츠를 발표했다.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베일을 벗은 주요 신작들이 올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글로벌 테스트와 정식 출시에 돌입함에 따라, 글로벌 시장을 향한 K-게임의 강력한 출사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엔씨, '라이크 오어 다이' 최초 공개… '신더시티'·'아이온2'로 글로벌 공략 가속엔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