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슈팅 게임 '포트리스3 블루'가 국민게임의 귀환을 알렸다.블로믹스(대표 차지훈)와 씨씨알(CCR, 대표 김광회)이 공동 출시한 '포트리스3 블루'는 지난 1일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5월29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양대 마켓 최상위권에 오르며 초반 흥행 청신호를 켰다.초반 흥행의 주된 요인으로는 탄탄한 IP 파워가 꼽힌다. 2000년대 초반 PC방 전성기 시절 누적 가입자 수 1400만을 기록하며 국민게임 반열에 올랐고, 이를 기억하는 이용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PC와 모바일로 즐기는 크로스플랫폼 방식으로 출시된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