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연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가 하반기 신작 라인업 가운데 가장 먼저 침묵을 깨고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들어간다. 원작 IP의 핵심 요소인 장비를 중심으로 한 성장 시스템을 앞세운 점이 특징으로, 독특한 세계관을 게임 콘텐츠에 어떻게 녹여냈을지 관심이 모인다.'템빨: 오버기어드'는 박새날 작가의 웹소설·웹툰 '템빨'을 원작으로 그레이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퍼블리싱을 맡은 MMORPG다. 당초 '프로젝트T'라는 이름으로 개발 소식이 알려졌으며, 넥슨은 지난 7월 정식 명칭을 '템빨: 오버기어드'로 확정했다. 연내 국내와 글로벌 시장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며, PC와 모바일 플랫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