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블리자드 "'WoW: 내부전쟁' 대형보스 전투, 엄청난 경험 될 것"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이하 WoW)' 속 공허의 그림자가 드리운 산산조각난 세계, '크아레쉬'가 베일을 벗는다.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WoW: 내부 전쟁'의 11.2 콘텐츠 업데이트 '크아레쉬의 유령' 적용을 앞두고 새로운 콘텐츠의 특징을 소개하는 온라인 인터뷰를 개최했다. 이번 인터뷰에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스테파니 윤 어시스턴트 리드 퀘스트 디자이너와 조지 벨레브 선임 게임 프로듀서가 참석해 신규 지역과 시스템, 스토리, 전투 콘텐츠 등에 대한 상세 내용을 공유했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연 신규 지역 '크아레쉬'다. 공허의 침식으로 인해 산산이 조각난 이 세계는, 파괴 속에서도 특유의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