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26] 스마일게이트 백영훈 CBO "최우선 과제는 리텐션, 이용자에 집중할 것"
스마일게이트 백영훈 최고사업책임자(CBO)가 일본 이용자 확보를 위해 리텐션을 높이고, 이용자와 팬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백 CBO는 18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 2026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일본 사업의 핵심 요소로 이용자 리텐션과 충성도 확보를 꼽았다. 단기적인 매출 확대보다 이용자가 게임에 지속적으로 남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축적된 팬층을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백 CBO는 2023년 스마일게이트에 합류해 메가포트 부문 대표로 퍼블리싱 사업을 이끌어왔다. 2024년 일본 법인 설립 이후에는 법인장을 겸임하며 일본 사업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