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엠컴퍼니 서희원 대표 "레드포스 PC방, 남자들의 올리브영으로 만들 것"
"레드포스 PC방은 글로벌 여러 지역의 남성들이 마치 올리브영처럼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21일(현지 시간) 베트남 호치민시 레드포스 PC 아레나(이하 레드포스 PC방)에서 만난 비앤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일본, 태국, 중동 등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그동안 비앤엠컴퍼니는 농심 레드포스와 함께 국내 PC방 프랜차이즈 레드포스 PC방 전개에 집중해왔다. 여기에 해외 거점을 넓히고, 이용자들을 연계하는 소통 공간을 만들면서 K-콘텐츠 중 하나인 K-PC방 문화를 글로벌 규모로 확장한다. 그가 그리는 PC방의 미래는 명확하다.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공간을 넘어, 이용자들이 최신 IT 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