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이하 아스오라, 개발사 디나미스 원)'의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엔씨는 '아스오라' 단독 부스로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첫 시연 버전을 이용자들에게 선보였다. 부스에서는 게임 초반부 스토리를 담은 '시나리오 상영회'도 진행했다. 시연에 참여한 이용자는 '시나리오 모드'와 '전투 모드' 등 게임의 주요 콘텐츠를 체험했다.
'도쿄게임쇼 2026' 기간 총 3만 명의 관람객이 엔씨 부스에 방문했다는 후문이다. 행사가 일반 이용자에게 개방된 19일에는 '도쿄게임쇼' 주최측에서 제시한 최대 대기 시간인 120분을 채우고, 시연을 위한 대기줄이 일시 마감될 정도로 많은 이용자가 몰렸다. 게임 시연과 현장 이벤트를 통해 제공한 한정판 굿즈도 준비 수량이 모두 소진되며 현지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엔씨는 '도쿄게임쇼 2026'에 이어 글로벌 CBT를 진행하는 등 '아스오라'와 이용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내년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