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 플레이어'는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체계적인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게임업계 진로를 희망하거나 콘텐츠 기획에 열정을 가진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왔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컴투스의 사내외 행사 취재, 현직자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다. 특히 자유롭게 기획안을 제안하고 이를 실질적인 결과물로 실현하는 과정을 통해 게임 산업 실무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활동 혜택도 다채롭다. 제작된 모든 콘텐츠는 제작자 이름을 명시해 컴투스 공식 채용 SNS 채널에 게시되며, 참여자의 실질적인 포트폴리오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매월 소정의 활동비 지급, 우수팀 포상, 현직자와의 소통 및 실무 멘토링 기회가 제공되며, 수료자가 향후 컴투스 인턴십 채용에 응시할 경우 서류 전형 가산점 혜택도 부여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