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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캣, 서울 역삼동으로 사옥 이전

서삼광 기자

2026-02-12 12:52

(제공=슈퍼캣).
(제공=슈퍼캣).
슈퍼캣(대표 김원배)은 12일 서욱 역삼동에 단독 사옥으로 업무공간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슈퍼캣은 임직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기업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서울 역삼동에 단독 사옥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외부 간섭 없이 독립적인 공간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임직원들의 동선을 최적화해 업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슈퍼캣의 색깔을 담은 고유 복지 시설을 확충할 예정으로 구성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업무를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서울 및 경기 전역에서의 접근성도 한층 좋아져, 출퇴근 부담을 줄이고 앞으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슈퍼캣 김원배 대표는 "이번 사옥 이전은 단순한 장소의 이동을 넘어, 슈퍼캣이 지향하는 가치와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독 사옥 사용을 통해 확보된 독립된 환경 속에서 임직원 복지에 더욱 집중하고, 창의적인 게임 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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