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리아 3'는 이용자가 아이디어를 설명하거나 사진을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몇 초 만에 고품질 음악 트랙을 생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생성형 음악 모델이다. 간단한 텍스트 프롬프트로 특정 스토리나 분위기를 반영한 곡을 제작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업로드한 파일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을 생성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리리아 3'는 이날부터 제미나이 앱에서 18세 이상의 모든 이용자가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은 추후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