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청주’ 서버는 3월 21일 오후 12시 오픈된다.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용자 유입에 대응하기 위한 확장 조치로 풀이된다. 앞서 서비스 당일 ‘경주’ 서버가 긴급 증설된 데 이어 ‘나주’, ‘공주’ 서버까지 순차적으로 열리며 서버군이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실제로 해당 타이틀은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고, 이후에도 커뮤니티와 유튜브 플랫폼을 중심으로 관련 콘텐츠가 꾸준히 확산되며 신규 유입을 견인했다.
게임의 특징 역시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세계관과 무협 요소를 결합해 기존 판타지 MMORPG와 차별화를 꾀했으며, 사냥과 파밍 중심의 성장 구조를 통해 비교적 낮은 진입 장벽을 구축했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서버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며 “새롭게 오픈된 ‘청주’ 서버에서도 많은 이용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서비스 이후 꾸준한 이용자 증가세를 보이며, 서버 확장과 함께 장기 흥행 기반을 다져가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