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아우터플레인'은 3주년 기념 부스를 열고 현장 이벤트, 굿즈 판매, 코스튬 이용자 포토타임 등을 진행했다. 먼저, 캐릭터 코스어 3인과 모델 강인경이 참여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메이저나인은 이용자 소통 행보와 함께 3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유입을 견인하는 등 내실 다지기에도 집중하고 있다. 신규 콘텐츠로 캐릭터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교감하기 및 대화하기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됐고, 캐릭터 애정도 시스템을 확장하고 외전 콘텐츠를 개편해 수집형 RPG 특유의 몰입감과 관계성을 강화한다. 지난 20일에 문을 연 공식 웹상점으로 전용 특별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간편 결제를 적용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였다.
메이저나인 관계자는 "'아우터플레인'의 서비스 3주년을 맞아 현장 부스에 많은 이용자와 관람객이 찾아와 주셨다"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