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1일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2차 캐릭터명 선점을 오는 5일 오후 8시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게임은 게임 개발자나 운영자만이 가질 법한 고유한 권한(시스템 제어 등)을 유저에게 직접 부여하여, 단순히 수치만 올리는 것을 넘어 세계를 다스리는 전지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게임 내 경쟁을 통해 신(神)이 돼 게임 서비스와 운영에 영향을 주는 결정을 내리는 신권 시스템이 차별화 포인트다.
넷마블은 공식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다양한 인게임 영상과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