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큐(지사장 소윤석)는 맥(Mac) 전용 프리미엄 모니터 라인업 신제품 'MA320UG'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MA320UG는 MA 시리즈 중 처음으로 120Hz 고주사율을 채택했다. 애플의 프로모션(ProMotion) 기능이 탑재된 맥북 프로와 연결할 경우, 주사율 차이로 인한 이질감 없이 한층 자연스러운 사용이 가능하다.
패널에는 나노 글로시(Nano Gloss) 기술이 적용돼 깊은 블랙 색상과 선명한 하이라이트를 표현한다. 명암비는 2000대1이며, 썬더볼트 4(Thunderbolt 4) 포트를 탑재해 케이블 하나로 최대 96W 전력 공급과 데이터 전송, 영상 출력이 가능하다.
벤큐코리아 이건우 부장은 "MA320UG는 맥 사용자들이 원하는 부드러운 화면 경험과 색 정확도를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특히 MA 시리즈 최초의 120Hz 지원을 통해 맥북 프로 사용자들에게 더욱 자연스럽고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