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위촉된 위원은 ▲강신욱 변호사(법무법인 세종) ▲김경태 한림대 교수 ▲이영준 변호사(김앤장 법률사무소) ▲임장원 세명대 교수 ▲정무식 가천대 교수 ▲정유원 상임이사(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하성화 변호사(법무법인 화현)으로 임기는 3년이다.
최휘영 장관은 "게임은 국민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대표적인 문화콘텐츠이자 K-컬처의 해외 진출을 견인하는 수출 전략 산업"이라며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이용자 보호와 산업 진흥의 균형 속에서 국민과 산업계 모두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