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록은 지난해 10월 초 출시 이후 최고 순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회사 측은 지난 12일 진행된 인기 사도(캐릭터) '시온 더 다크블릿'을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가 매출에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밝고 유머러스한 분위기 속에서도 깊은 세계관 서사를 전개하며, 메인 스토리와 이벤트 스토리를 통해 캐릭터들의 관계성과 성장 과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이러한 서사 구조는 단순 수집형 게임을 넘어 '이야기를 즐기는 RPG'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에피드게임즈 관계자는 "일본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 출시 이후 다방면으로 개선을 거듭해왔다"며 "이번 매출 순위 25위 달성은 '트릭컬 리바이브' IP가 일본 현지에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한 것으로 이후로도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