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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미소녀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글로벌 정식 출시

서삼광 기자

2026-02-25 17:22

(제공=NHN).
(제공=NHN).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링게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Abyssdia)'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지역을 대상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미지의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으로 인해 오염된 세계를 무대로 한 수집형 RPG다. 이용자는 세계의 왜곡된 파장을 바로잡는 '조율사'가 되어, 개성 넘치는 '뱅가드 미소녀'들과 함께 모험을 펼치게 된다.
게임의 핵심 차별점은 속성 연계를 기반으로 한 연속 액션 전투와 콘텐츠 전반에 걸친 연쇄적 플레이다. 핵심 콘텐츠는 '4인 실시간 전투 시스템'과 호감도 콘텐츠 '같이 먹자'다.

'같이 먹자'는 캐릭터가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교감을 쌓아가는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능력치 상승을 넘어 캐릭터와의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을 화려하고 개성 있는 연출을 즐길 수 있다.

NHN은 '어비스디아'의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NHN 정중재 게임사업실장은 "이용자들이 조율사와 뱅가드 미소녀들과 함께 성장하며 풍성한 아이템과 특별 스토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비스디아'는 현재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게임즈(PC)를 통해 플레이 가능하다.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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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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