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DC15는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나 로그인 과정 없이 즉시 화면을 공유할 수 있으며, 리시버와 버튼이 자동으로 페어링된다. 지원 운영체제(OS)는 윈도우, 맥OS, 리눅스, 크롬OS 등이다.
WDC15는 USB-C 타입 버튼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HDMI와 Type-C를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교체형 플러그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환경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최대 16대 동시 연결을 지원해 많은 발표자가 참여하는 회의에서도 효율적인 화면 공유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벤큐코리아 조정환 B2B팀장은 "WDC15는 기업 대회의실, 미팅룸, 접견실 및 강의실 등 다양한 협업 공간에서 사용자의 노트북 및 컴퓨터의 연결 지연, 호환성 문제, 보안 우려를 줄이고 누구나 빠르게 발표 및 강의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기존 WDC10의 강점을 계승하면서도 더욱 향상된 연결 편의성과 보안성, 그리고 4K UHD 해상도 지원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및 교육 환경에서 한층 효율적인 협업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