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L' 2026년 두 번째 시즌 '대혼란'은 악마 사냥에 나선 '베인'이 점차 타락해 가는 서사를 강렬한 색감으로 구현했다. 액트1 기간에는 시즌 테마가 반영된 스킨이 추가되며, 액트 2에서는 중단 공격로에서 활약할 암살자 챔피언이 출시될 예정이다.
플레이어가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WASD' 조작법도 테스트를 거쳐 정식 도입된다. 신규 시즌부터는 해당 조작법을 랭크 게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챔피언별 스킬 조작 방식 또한 개별 설정이 가능하다.
특별 모드인 '아레나'에는 ▲'폭탄'을 활용한 신규 맵 ▲'증강'을 강화하는 '증강 레벨' ▲게임 규칙을 변화시키는 '귀빈' 챔피언 등이 추가된다. 이와 함께 3인 팀 기반 모드와 시즌 후반부에 선보일 '신속 아레나' 등 다양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