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닫기

닫기

웨스테로스 대륙의 모험이 시작된다!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C 버전 선출시

서삼광 기자

2026-05-14 16:59

(제공=넷마블).
(제공=넷마블).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의 무대 웨스테로스를 배경으로 한 신작 게임이 이용자들을 맞이한다.

넷마블은 14일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PC 플랫폼에서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형태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서비스 플랫폼은 넷마블 런처 및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이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원작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 세계관을 기반으로 웨스테로스 대륙을 오픈월드 형태로 구현했다. 넷마블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해 개발을 진행했다.

게임은 원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서사와 사실적인 액션을 핵심 요소로 내세웠다. 이용자는 기사, 용병, 암살자 등 3종 클래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전투와 탐험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와 레벨·미션 달성 이벤트 등 총 4종의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여 이용자에게는 희귀 등급 야인 코스튬과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을 지급한다.
모바일 플랫폼을 포함한 정식 출시(그랜드 론칭)는 오는 21일 진행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데일리 숏

전체보기
데일리 숏 더보기

HOT뉴스

최신뉴스

주요뉴스

유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