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14일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PC 플랫폼에서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형태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서비스 플랫폼은 넷마블 런처 및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이다.
게임은 원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서사와 사실적인 액션을 핵심 요소로 내세웠다. 이용자는 기사, 용병, 암살자 등 3종 클래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전투와 탐험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와 레벨·미션 달성 이벤트 등 총 4종의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여 이용자에게는 희귀 등급 야인 코스튬과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을 지급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