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22일 자사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석촌호수 일대를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으로 꾸민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 '메이플 어택! 위드 롯데'를 시작했다.




'헤네시스 머쉬룸 파크'에서는 트램펄린 형태의 미니게임 '헤네시스 점프킹'을 비롯해 '좀비버섯 출몰지 포토 이벤트', '버블 샤워 타임'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메이플핸즈+' 앱과 연동하면 자신의 실제 게임 캐릭터가 화면 속에 등장하는 방식으로 현장 몰입감을 높였다.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는 오는 6월14일까지 팝업스토어 '핑크 카니발'도 운영되며 현장에서는 다양한 '메이플스토리' 굿즈와 한정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유니클로 매장에서는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를 활용한 커스텀 이벤트를 진행하며, 롯데웰푸드와 협업한 한정판 제품도 출시돼 스낵 일부 제품 내부에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치장 아이템 쿠폰도 담겼다.
이 외에도 롯데시네마에서는 6월13일 '메이플스토리' 여름 쇼케이스 '오버드라이브'를 생중계하고, 14일에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디어 마이 히어로'를 단독 개봉할 예정이다. 이를 기념해 월드타워점 시네파크에서는 이벤트에 앞서 캐릭터 조형물이 전시됐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