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아레쉬의 유령'에서는 새로운 지역에서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한때 번성했던 세계였으나 이제는 여러 부서진 섬으로 이루어진 신규 지역 크아레쉬(K’aresh)에서는 에테리얼들이 생명을 존속시키고자 노력한 결과물인 생태지구에서 찬란했던 과거를 엿볼 수 있다.
오는 14일에는 '내부 전쟁' 3시즌이 시작돼 8명의 새로운 우두머리가 등장하는 신규 공격대 '마나괴철로: 종극점'이 추가된다. 또한, 3명의 우두머리가 등장하는 신규 던전 '생태지구 알다니'에서는 숨겨진 생태지구의 존재를 알고 습격해 온 황무지인과 맞서 싸워야 한다. 모든 시즌 던전은 일반, 영웅, 신화 0 난이도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신화+' 난이도는 오는 14일부터 도전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