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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협객전2M, 신규 보스 '토룡' 추가 및 사냥·보상 구조 전면 개선 업데이트

안종훈 기자

2026-01-28 15:31

조선협객전2M, 신규 보스 '토룡' 추가 및 사냥·보상 구조 전면 개선 업데이트
스마트나우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토종 모바일 MMORPG ‘조선협객전2M’에 신규 보스 토벌 콘텐츠 추가와 주요 사냥터 개선, 밸런스 조정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보스 토벌 콘텐츠 ‘모래 폭풍 언덕 : 토룡’이 추가됐다.
토룡 보스 토벌은 300레벨 이상 협객을 대상으로 하며, 매일 18시 50분부터 19시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19시부터 19시 20분까지 토벌이 진행된다.

이에 따라 기존 서버 보스 토벌 콘텐츠였던 ‘용이 깃든 계곡’은 삭제되어 보스 토벌 콘텐츠가 새롭게 재편됐다.

사냥터 효율 개선도 함께 이루어졌다.
향락원은 드랍률이 기존 대비 1.5배 상향되었으며, 운영 요일이 기존 월·화·수에서 월·수로 변경됐다.

일일 개별 획득량은 5만에서 7만5천으로 증가했으며, 일일 총 제공량 또한 10~20% 상향되어 보상 체감이 크게 개선됐다.

우산국 사냥터는 운영 요일이 기존 목요일에서 화요일과 목요일로 확대돼 이용 기회가 늘어났다.

이와 함께 다중 계정 로그인 관련 불편 사항도 개선됐다. 확인 팝업에서 취소 버튼을 선택할 경우 게임이 종료되던 기존 방식이 수정되어, 이제는 정상적으로 로그아웃 처리되도록 변경됐다.
밸런스 측면에서는 기존 보스 토벌 콘텐츠인 이무기의 전투 스펙과 보상이 상향 조정됐으며, 기여도 이벤트 획득 점수가 전반적으로 상향됐다.

또한 구월산 임꺽정 산채 지역의 기여도 산정 방식이 조정돼 보다 합리적인 보상 분배가 가능해졌다.

조선협객전2M, 신규 보스 '토룡' 추가 및 사냥·보상 구조 전면 개선 업데이트


오류 수정도 함께 진행됐다.

우르살타 NPC의 애니메이션이 출력되지 않던 현상과 협객단 미니맵 표기 오류가 수정돼 전반적인 게임 안정성이 향상됐다.

한편, 다양한 기간 한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가위바위보 이벤트와 보물찾기 이벤트는 1월 28일 정기 점검 이후부터 2월 4일 정기 점검 이전까지 진행되며, 보물찾기 이벤트의 경우 진행 층수와 전체 보상이 상향됐다.

또한 2월 6일 0시부터 2월 9일 24시까지는 엽전, 경험치, 드랍률, 드랍 개수 증가 이벤트가 진행돼 협객들의 성장 속도를 지원한다.

조선협객전2M 운영팀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보스 토벌 콘텐츠의 흐름을 정비하고 사냥 보상 체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플레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 개선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형 모바일 MMORPG '조선협객전2M'은 역사적 세계관을 기반으로 협객단의 일원이 되어 성장해 가는 게임이다. 이성계, 이방원, 정몽주 등 위인들과 만나고 조선의 건국과 일본의 침략을 막아낸다는 스토리도 몰입감을 높인다.

판타지 소재 일색의 국내 MMORPG 시장에서 "국뽕 차오르는 애국 게임", '조선협객전2M'의 인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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