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나인은 지난 1월29일부터 2월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TaiNEX 홀1에서 진행된 '타이페이 게임쇼' 현장에서 '아우터플레인'을 소개하며 대만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행사 현장에는 VAGAMES 현문수 PD와 메이저나인 이도암 본부장이 직접 참석해 대만 현지 이용자 및 글로벌 이용자들과 질의응답 및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개발 방향과 콘텐츠에 대해 설명했다.
메이저나인은 이번 '대만 게임쇼' 참가 이후에도 글로벌 오프라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21일 일본 오사카, 28일 도쿄에서 이용자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서브컬처 IP 시장에서 중요한 지역인 일본 이용자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
메이저나인 이도암 본부장은 "'타이페이 게임쇼'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와 이용자 소통을 통해 '아우터플레인' IP의 글로벌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