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업데이트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서버에 '불타는 성전'이 추가되어, 추방자의 세계인 아웃랜드(Oultland)를 탐험할 수 있게 됐다. 아웃랜드에서 60 레벨 이상의 이용자들이 힘을 모아 불타는 군단에 맞서 아제로스를 파멸로부터 지켜내는 모험이 펼쳐진다.
얼라이언스 전용 직업인 성기사로서도 전투에 나설 수 있다. 불타는 군단에 의해 고향에서 추방당해 우주에서 쫓겨다니는 드레나이는 전사와 성기사, 사제, 마법사, 사냥꾼, 그리고 얼라이언스 신규 직업인 주술사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웃랜드에서 가장 위험한 외딴 지역까지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행 탈것과 새로운 전문 기술인 보석세공, 그리고 카라잔, 그룰의 둥지, 마그테리돈의 둥지 총 3종의 고난이도 공격대가 추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