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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3월17일 PS5·스팀 선공개 예고

서삼광 기자

2026-02-12 18:47

(제공=넷마블).
(제공=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을 오는 3월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에서 선공개하고, 3월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넷마블은 플랫폼별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 론칭을 진행한다. 오픈월드의 광활한 그래픽을 전 플랫폼에서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기기별 특성에 맞춘 세밀한 튜닝 공정을 거칠 예정이다.
넷마블은 지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서 접수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작감 개선, 전투 템포 조절, UI/UX 최적화 등 전반적인 시스템 개편을 통해 한층 몰입감 높은 게임성을 확보했다.

한편, 넷마블은 론칭 일정 공개를 기념해 공식 SNS 채널 'X(옛 트위터)'에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공식 채널을 팔로우하고 관련 소식을 공유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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