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고암'은 대형·고중량 모니터 사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유연하게 데스크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약 2~20kg의 폭넓은 하중을 지원하는 가스 스프링 구조를 적용해 고중량 모니터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도록 설계됐다. 싱글 모니터암 모델은 최대 45인치, 듀얼 모니터암 모델은 각각 최대 35인치 모니터 설치가 가능하다.
설치 방식도 다양하게 지원한다. 클램프 방식과 그로밋(타공) 방식 설치를 모두 지원해, 다양한 책상 구조에 적용할 수 있다. VESA 75x75mm 및 100x100mm 규격을 지원해 폭넓은 모니터와 호환되며, 케이블 매니지먼트 구조를 적용해 전원 및 기타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벤큐코리아 이상현 팀장은 "대형·고중량 모니터 사용이 확대되는 만큼, 모니터암은 무엇보다 안정적인 지지가 최우선의 가치가 되어야 한다"며 "벤큐 에르고암은 뛰어난 지지력과 유연한 화면 배치로 책상 위 공간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핵심적인 데스크 셋업 장비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