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 클래식'은 이용자들의 원활한 플레이를 저해하는 비정상적인 행위를 적극적으로 제재하고 있다. 2주 동안 운영정책을 위반한 150만개 이상의 계정을 이용약관에 따라 조치했다.
비정상 플레이 캐릭터를 차단하기 위한 게임 내 시스템도 적용했다. 일부 필드와 던전에 배치된 '경비병' NPC가 운영정책을 위반하는 캐릭터를 추적해 플레이를 방해하는 기능을 도입했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비정상 플레이 근절 위한 '클린 캠페인' 진행
서삼광 기자
2026-02-26 16:49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