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국제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완료하고 이를 축하하는 헌정식을 지난달 25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서든어택'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의 결실이다.
이번 기부금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 혜택을 받은 세대는 충청남도 당진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남O란 세대와 독립유공자 후손이자 6.25 참전용사의 배우자인 박O종 세대다. 열악했던 기존 주거지는 이번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25일 열린 헌정식 현장에는 '서든어택' 김태현 디렉터가 직접 참석해 완공된 주택을 둘러보고, 수혜 세대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기부의 주역인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넥슨과 '서든어택'은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