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본선은 양국을 대표하는 최정예 소환사 10인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같은 시각 서울 강남 슈피겐홀에서 열린 뷰잉 파티에서도 수많은 '서머너즈워' 팬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2부 '승자 연승전'에서는 팽팽한 승부가 펼쳐졌다. 팀 코리아와 팀 재팬이 번갈아 승점을 주고받았으며 치열한 접점을 펼친 끝에, 한국의 마지막 주자인 BEATD가 탄탄한 밴픽으로 일본의 베테랑 OSSERU을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팀 코리아의 MVP로는 승리를 견인한 BEATD가 선정됐으며, 일본 MVP는 귀중한 득점으로 분위기 반전을 이끈 다크호스 BEAT.P에게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