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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日 IP 기반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티저 사이트 오픈

서삼광 기자

2026-03-18 17:45

(제공=넷마블).
(제공=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개발 중인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일본 공식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연내 출시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누적 조회수 10억회를 돌파한 동명의 웹소설 기반의 IP인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기반으로 넷마블넥서스가 개발 중인 게임이다. 평소 인기가 없는 게임만 골라 즐기던 고등학생 주인공이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받는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플레이하며 겪게 되는 모험담이 핵심 스토리다.
공개된 티저 페이지는 2026년 론칭 정보와 함께 프로모션 영상(PV)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영상은 역동적인 인게임 컷신과 더불어 몬스터 '묘지기의 웨자에몬'과의 전투 장면이 담겼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한국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출시 전까지 다양한 정보를 해당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넷마블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연내 출시를 앞두고 일본 현지 오프라인 활동도 적극 전개한다.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재팬(Anime Japan)2026'에 참가하는 '샹그릴라 프론티어' 제작위원회 부스를 통해 최신 PV를 상영하고, 현장 방문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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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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