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룬 파이터'는 건틀릿과 각반을 착용하고 펀치와 킥 중심의 근접 전투를 펼치는 클래스다. 대표 스킬 '결계'로 아군을 강화하고 적의 전투 효율을 낮추는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국내 서비스 400일 기념해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4월23일까지 출석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하며, 오는 4월9일까지 봄맞이 '꽃잎 축제'도 진행한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펀치와 킥으로 싸우는 '룬 파이터' 등장
서삼광 기자
2026-03-26 18:09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