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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화룡 발라카스 등장… 신규 PvP 서버도 오픈

서삼광 기자

2026-04-22 18:31

(제공=엔씨).
(제공=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22일 '리니지 클래식'에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지역 ▲화룡의 둥지 ▲발라카스의 레어 ▲지저성 등이 포함됐다. 각 지역은 '피닉스', '이프리트', '아시타지오' 등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고, 지저성 NPC(Non Player Character) '대장장이 이벨빈'을 통해 '싸울아비 장검'과 '화룡/수룡/풍룡/지룡 비늘 갑옷' 제작이 가능해졌다.
'발라카스의 레어'의 보스 몬스터 '발라카스' 공략에 성공하면 '축복받은 싸울아비 장검', '축복받은 일본도', '축복받은 투명 망토'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서버 '발라카스'는 오늘 저녁 8시 오픈한다.

엔씨는 '화룡의 둥지' 업데이트를 기념한 'PC방 황금 깃털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강남 포탈 PC방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 'PC방 안타라스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연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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