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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도전 콘텐츠 '시련 던전' 추가

서삼광 기자

2026-05-06 17:30

(제공=넷마블).
(제공=넷마블).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출시 2주년을 맞아 신규 서버 '크라본'을 오픈하고 신규 도전 콘텐츠 '시련 던전'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서버 '크라본'은 패스 위주의 상품만으로 운영되는 특화 서버다. 해당 서버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한 달간 전설 탑승물과 빠른 성장을 돕는 파격적인 보상을 지원한다.
신규 콘텐츠 '시련 던전'은 이용자가 플레이 과정에서 직접 난관을 극복하며 성취감을 단계적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설계된 1인 중심의 도전형 콘텐츠다. 기존의 장시간 누적형 성장 구조에서 발생하던 성장 체감의 단절 문제를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련 던전에서는 신규 장비 '유물' 4종이 등장한다. 유물은 파괴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단계별 도전 난이도에 따라 성장 효율이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구조를 적용해 정체 구간에서의 이용자 이탈을 최소화하는 장치로 구현됐다.

세계관 확장을 위한 신규 지역 '만테이브'의 초입 구간도 공개됐다. 만테이브는 아스달 시나리오 전환의 핵심 분기점이자 세계관의 비주얼 변화를 단계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역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초입 지역을 먼저 공개해 이용자가 변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한편, 넷마블은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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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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