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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6월11일부터 5일간 테스트 예고

서삼광 기자

2026-05-14 11:19

(제공=엔씨).
(제공=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신작 서브컬처 게임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의 프롤로그 테스트를 오는 6월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엔씨는 오는6월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테스트 참가 접수를 받으며, 선정된 테스터에게 개별 메일로 참여 방식을 안내할 예정이다. 테스트 플랫폼은 스팀(PC)과 모바일이다.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대표 최재영)가 개발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RPG 신작이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라인, 빠른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특히, 엔씨가 선보이는 본격적인 서브컬처 장르 신작이란 점에서 이용자의 주목을 받은 타이틀이다.

엔씨는 이번 프롤로그 테스트를 통해 '브레이커스'의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를 처음 선보인다. 정식 론칭에 앞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프롤로그처럼 게임을 먼저 만나게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테스트에서는 게임의 초반 스토리를 포함한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총 5종의 보스 레이드 콘텐츠가 공개되며, 싱글 플레이와 3인이 함께하는 멀티 플레이도 지원한다. 이용자는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지닌 11종의 캐릭터를 선택해 다양한 조합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엔씨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이용자 피드백을 수집하고 이를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연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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