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만쥬게임즈(공동 대표 첸허(Chen He)∙린슈인(Lin Shuyin))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한국어 풀 더빙 지원 계획을 공개하고 주요 성우진을 18일 공개했다.
더빙에는 특유의 고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애니메이션과 게임,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김순미(여자 성림자 역) 성우를 비롯해, 성예원(테라라 역), 김예림(루루카 역), 박송(심포리아 역), 채림(루미 역), 조경이(도산소옥 역) 등 연기력이 검증된 실력파 성우들이 대거 참여해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릴 계획이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로,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