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닫기

닫기

리니지W, 만화처럼 즐기는 스토리 콘텐츠 '서사' 업데이트

서삼광 기자

2026-06-10 12:50

(제공=엔씨).
(제공=엔씨).
'리니지W'의 이야기를 만화책을 보는 듯한 연출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추가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0일 MMORPG '리니지W'에 서사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사'는 원작 만화 리니지의 스토리를 미션 형태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원작의 두 주인공인 '켄 라우헬'과 '데포로쥬'의 시점을 따라 각각 미션이 진행된다. 게임 내에 만화책을 읽는 듯한 그래픽과 UI를 적용했다.
이용자는 아덴 월드에 숨겨진 '히든 미션'을 클리어해 서사 콘텐츠를 시작할 수 있다. 미션 진행 과정에서 전투와 미니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서사 콘텐츠는 여러 개의 챕터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에피소드 완료 시 '기억의 조각'을 획득할 수 있고 만화 페이지가 게임 내에 구현된다. 수집한 조각을 사용해 만화책처럼 스토리를 다시 감상할 수 있다. 에피소드 진행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며, 7월에는 두 번째 챕터가 공개되며 이후 에피소드는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챕터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해당 이야기를 대표하는 스킨 카드를 선물한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붉은 기사 데포로쥬 스킨 카드'를, 두 번째 챕터에서는 '아스테어 켄 라우헬 스킨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데일리 숏

전체보기
데일리 숏 더보기

HOT뉴스

최신뉴스

주요뉴스

유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