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는 '애니메 엑스포' 부스에 '미래시' 시연존을 꾸리고, 지난해 도쿄게임쇼와 AGF에서 선보였던 4면 LED 체험존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관람객을 모든 각도에서 촬영해 주는 '360도 포토존'과 코스프레 모델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카제나'는 행사장 사우스 홀 앞 로비에 부스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는 론칭 이후 북미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오프라인 행사다. 게임 콘셉트를 반영해 주사위를 활용한 '다이스 배틀' 이벤트와 포토존이 운영되며, 유명 코스프레 모델 및 개발진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개발자 사인회 등 이벤트가 이어진다.
스마일게이트 이노주 이사는 "국산 서브컬쳐 게임의 매력을 북미 이용자들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부스 디자인과 현장 이벤트, 굿즈 등이 조화를 이루는 놀이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별도로 진행되는 패널 세션에서는 전문성을 살린 특별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현지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