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7주년 행사 기간 동안 이용자들은 특별 게임 모드인 '펭구의 파티'를 다시 플레이할 수 있다. TFT의 대표 마스코트인 '펭구'가 활약하는 이 모드에서는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신규 특성을 비롯해 빙하(세트 1), 메크 파일럿(세트 3), 정복자(세트 13) 등 역대 세트에서 인기를 끈 특성들을 다시 즐길 수 있다. 게임 후반부에는 이용자가 보유한 특성 중 하나를 가장 높은 등급인 '프리즘' 단계로 강화할 수 있어, 매 판마다 색다른 조합과 전략의 묘미를 강화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