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i는 플랫폼 내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트리머의 얼굴, 목소리, 말투, 방송 이력 등을 학습해 실시간 소통과 콘텐츠 추천을 돕는 AI 비서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장기 기억 기능은 과거의 대화 내용과 맥락을 유지해 이용자가 단절 없이 한층 자연스럽게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 문턱이 낮아짐에 따라 일반 이용자도 최대 5턴까지 무료로 대화를 체험할 수 있게 됐다. 열혈팬과 구독팬은 기존과 같이 지속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 스트리머 역시 김민교, 이상호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총 54명으로 늘어났다. 이용자는 앱과 웹의 '내 프로필' 메뉴에서 원하는 스트리머의 SOOPi를 활성화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