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8월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붕괴: 스타레일' IP를 활용한 몰입형 체험 전시로, 약 450평 규모의 공간에서 게임 서비스 3년간 이어진 여정을 오프라인에 구현했다.



관람객은 게임 속 '개척자'가 되어 은하열차에 탑승하는 것으로 전시를 시작하며, 야릴로-VI와 선주 '나부', 페나코니, 앰포리어스, 이상 낙원 등 게임의 주요 무대를 차례로 둘러볼 수 있다. 각 공간에는 캐릭터 설정 자료와 오브젝트, 전시 한정 콘텐츠, 이머시브 미디어 영상 등이 마련돼 게임 속 세계관과 주요 장면을 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3D 인터랙티브 기술을 활용한 헤르타 전시실과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돼 '붕괴: 스타레일'의 세계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행사를 준비한 호요버스의 관계자는 "지난 3년간 '붕괴: 스타레일'과 함께해 주신 여정을 국내 최초의 체험 전시로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게임 속 추억과 감동을 현실 공간에서 새롭게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