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는 29일 신규 시즌 '부서진 빛과 발톱'을 시작하고 새로운 스토리와 전투원, 콘텐츠, 편의 시스템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규 전투원 '힐데'와 파트너 '유니'도 추가됐다. 본능 속성 레인저 클래스인 힐데는 '호밍 애로우'를 활용한 연속 공격과 카드 드로우 지원 능력을 갖췄으며, 유니는 담당 전투원의 공격력과 특정 속성 공격 카드의 추가 피해를 높여준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외출복'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됐다. 이용자는 전투원의 신규 외형과 전용 대사, 특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첫 업데이트에서는 힐데와 티페라의 외출복이 공개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시즌4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9월30일까지 '해변 카페 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전투원 레이의 외출복 등을 교환할 수 있으며, 여름 특별 스토리도 감상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