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이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24일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구글 플레이에서도 인기 게임 6위에 올랐다.
출시 전 이용자 관심도 이어졌다. 지난 13일부터 세 차례 진행된 캐릭터명 선점은 모두 조기에 마감됐으며, 출시 일주일 전 진행한 'D-7 개발자 라이브'에서는 실시간 Q&A를 통해 게임 콘텐츠와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게임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8개 클래스를 제공한다. 경쟁과 성장 콘텐츠를 비롯해 AI 모드를 활용한 편의 기능을 갖췄으며,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대규모 전장을 구현한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