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블챌린저'는 2013년 시작된 대학생 대상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25기까지 총 235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4학년 이상 수료자 가운데 60%가 게임업계에 취업했다.
매월 활동비와 현업 실무자의 멘토링이 제공되며, 활동을 마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 혜택도 제공된다.
넷마블 크리에이터전략팀 김동환 팀장은 "도쿄게임쇼(TGS) 2026 출품작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서포터즈들이 실무 멘토링과 AI 콘텐츠 기획·제작 경험을 쌓으며 게임 산업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