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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韓 게임사 최초 두바이 상공회의소와 협업 공식 논의

이학범 기자

2023-11-28 11:58

위메이드는 장현국 대표가 지난 27일 국내 게임사 최초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상공회의소 모하마드 알리 라쉬드 루타 회장 겸 CEO와 공식 미팅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만남에서 두바이 상공회의소는 위메이드의 성공적인 중동 사업 확장을 위해 현지 기관 및 기업들과의 네트워크 연결 지원을 비롯해 위메이드에 두바이 상공회의소의 해외 27개국 사무소 간 활발한 교류 지원을 약속했다. 위메이드는 두바이의 게임 및 웹3 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지 사업 역량을 강화해 협력관계 구축에 나선다.

두바이 상공회의소는 상업, 디지털, 국제부문으로 구성돼, 두바이에 진출하는 기업에 유리한 사업 환경을 조성해 비즈니스 환경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 9월에는 사절단을 한국에 파견해 위메이드 본사에 방문하기도 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두바이는 차세대 게임 산업을 이끌어 갈 가장 역동적인 지역 중 하나고, 상공회의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위메이드는 그간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력으로 두바이의 게임 산업 주요 이니셔티브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 전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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