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영상에서는 총괄 디렉터 석훈 PD가 인플루언서 쵸피, 효짱과 함께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대표 수동 콘텐츠 '검은 발키리'를 소개했다. '검은 발키리'는 이용자가 필드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통해 검은 발키리를 찾아 싸우는 콘텐츠로 타격감, 속도감이 넘치는 전투의 재미를 경험 수 있다.
프리뷰 영상은 공식 유튜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쇼케이스를 통해 세부 콘텐츠와 사업 계획이 발표될 예정이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