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장에는 다양한 학생으로 변신한 관람객은 물론, 선생님이나 무명사제, 프라나파테스 등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은 조역들의 모습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이들은 거대 풍선을 중심으로 행사장을 누비며 관람객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생일 잔치의 열기를 더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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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광 기자
2025-11-30 12:41









서삼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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