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가 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과 함께 개최한 '컴:온'은 창의적인 개발 인재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IP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공모전이다. 지난해 첫 대회부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컴:온'에는 최종 마감일까지 15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특히 다양한 장르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창작 게임들이 포함됐다.
컴투스는 기획서와 영상 자료를 기반으로 한 1차 심사와, 프로토타입 빌드 제출 및 프레젠테이션 발표 평가로 진행되는 2차 심사를 통해 총 4개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컴:온'의 향후 심사 일정 및 수상작 발표 등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모바일 게임 1세대 창업가인 컴투스 송병준 의장은 벤처기업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청년과 미래세대가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며 신진 창업가에 대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 또한 공모전, 멘토링 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수 인재 육성 및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