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닫기

닫기

웹젠, 신작 '메모리스' 상반기 정식 출시

서삼광 기자

2026-02-03 12:16

(제공=웹젠).
(제공=웹젠).
웹젠(대표 김태영)은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로 선보인 인디게임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의 타이틀을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이하 메모리스)'로 변경하고 올해 상반기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메모리스'는 웹젠이 퍼블리싱하고 국내 게임 개발사 블랙앵커(대표 정극민)가 개발 중인 인디게임이다. 치밀한 전략성을 추구하는 턴제 전략RPG로 지난 2023년 10월부터 스팀과 에픽게임즈에서 얼리 액세스 방식으로 서비스 중이다.
정식 버전은 지난 2년간 얼리 액세스 참가자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수차례의 업데이트를 거쳐 전반적인 게임성을 보완해 출시된다. 타이틀에 사용된 '메모리스'는 게임 세계관 내 핵심 요소로, 이용자가 타락한 도시에서 신비한 빛을 잃은 메모리스를 수복하기 위해 원정대를 꾸린다는 점을 표현했다.

웹젠은 '모미릇' 정식 출시 버전에 자유도 높은 전략을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서로 다른 특성의 캐릭터와 130 종의 '메모리스 파편', 스킬, 무기를 조합해 나만의 원정대를 육성할 있으며, 많은 선택지 속에서 3인의 원정대를 구성해 80여개 지역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데일리 숏

전체보기
데일리 숏 더보기

HOT뉴스

최신뉴스

주요뉴스

유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