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ALing은 희망스튜디오의 봉사 프로그램 등 사회공헌 활동에 유저를 연결하는 서비스로, 로드나인 온기 보급 퀘스트는 지난 2월27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진행됐다. 노후 주거지 밀집 지역인 이곳에는 기초생활수급 노령층 거주민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겨울철 난방과 취사에 필요한 에너지 지원이 절실한 지역이다.
김효재 PD는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현장에서 어르신들께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로드나인' 개발진은 게임 안팎에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로드나인' 퍼블리싱을 맡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인게임 패키지 '신년 온기 전달상자' 판매 수익금을 기부금으로 조성했다. 해당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에 전달돼 연탄 구매에 사용됐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