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전 10시 시작된 '리니지M'의 신서버 '켄트'와 '오렌' 사전 생성 이벤트는 1차 사전 캐릭터 생성이 오픈 30분만에 20개 서버 모두 조기 마감됐다.
새롭게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 서버는 레거시 월드와 분리돼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리부트 서버다. 전폭적인 성장 혜택에 초점을 맞춰 차별화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신서버 전용 혜택으로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최대 1000% 경험치 부스팅 혜택과 다양한 뽑기팩을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 등도 준비된다.
자세한 정보는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