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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협객전M, 전설 무기와 장신구 수집 도감 콘텐츠 등 업데이트

안종훈 기자

2026-03-13 15:29

조선협객전M, 전설 무기와 장신구 수집 도감 콘텐츠 등 업데이트
인기 모바일 MMORPG ‘조선협객전M’이 3월 11일 정기점검을 통해 신규 수집 도감 콘텐츠를 추가하고 게임 시스템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설 무기와 장신구를 대상으로 한 수집 도감이 추가됐다. 유저는 특정 전설 장비를 일정 강화 단계 이상으로 수집하면 다양한 능력치 보너스를 획득할 수 있다. 무기 도감은 검, 활, 선, 장, 총, 조 등 무기 종류별로 구성됐으며, 충무검·제독검·용광검 등 전설 무기를 +8 이상 강화해 수집하면 근거리 공격력 증가 등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우해왕의 무기, 용광사인 무기, 태조 장비 등 상위 장비를 포함한 초월 전설 무기 수집 도감도 함께 추가됐다. 해당 도감을 완성하면 대미지 증가, 추가 대미지 증가, 스킬 대미지 증가, 대미지 감소 등 보다 높은 수준의 전투 능력치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장신구 수집 도감 역시 다양한 세트 형태로 추가됐다. 나한철검, 나한청궁, 나한천마, 나한화룡 등 장신구 세트를 +8 이상 강화해 수집하면 근거리·원거리·도술 방어력 증가 또는 대미지 감소 등 다양한 효과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용린·백린·풍린·흑린 등 장신구 세트도 포함돼 체력 회복제 효율 증가나 추가 대미지 감소 등 보너스를 제공하도록 구성됐다.

상위 콘텐츠로는 초월 장신구 수집 도감이 추가됐다. 금룡지, 백룡지, 청룡지, 흑룡지 세트의 초월 장비를 수집하면 근거리·원거리·도술 방어력 증가와 대미지 감소 등 강화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천겁의 용린·백린·풍린 등 상위 장신구 세트를 완성할 경우 대미지 증가 무시, 추가 대미지 증가 무시 등 고급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서버 환경 개선 작업도 진행됐다. 개발사는 보다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버 최적화 및 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게임 시스템 개선도 이뤄졌다. 보스 몬스터 보상 획득 규칙이 변경돼 일반 필드 보스, 월드 보스, 통합 보스, 보스 레이드 등에서 최소 1회 이상 공격에 참여한 유저만 드롭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도록 조정됐다. 다만 보상 획득 권한을 확보한 이후에는 캐릭터가 사망하더라도 해당 권한이 유지되도록 개선됐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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