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나우는 크로스플랫폼 MMORPG '조선협객전 클래식'의 세 번째 신규 월드 '공주' 서버를 오는 14일 오후 12시에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주' 서버 추가는 많은 이용자가 쾌적하게 플레이 즐길 수 있도록 한 조치다. 스마트나우는 '조선협객전 클래식' 출시일인 지난 2월25일에 '경주' 서버 긴급 추가한 바 있으며, 지난 7일에도 신규 월드 '나주' 서버를 열었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조선 시대 세계관과 무협 요소를 결합한 콘셉트가 특징으로,기존 판타지 중심 MMORPG와 다른 재미와 사냥과 파밍 중심의 콘텐츠로 이용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둔갑술, 신수, 마패 등 기존 MMORPG에서 과금 요소로 여겨졌던 주요 콘텐츠 역시 필드 사냥에서 획득 가능하고, 반복적인 결제보다 플레이 시간과 숙련도를 통해 성장과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이용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덕분에 세번째 신규 서버를 오픈하게 됐다"며 "14일 오픈을 앞둔 '공주' 서버에서도 많은 협객(이용자)들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